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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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고다르

고다르 사망 소식 후
한창호 평론가의 관련 업데이트를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다

http://blog.naver.com/hans427/222874506048

http://blog.naver.com/hans427/222875640082

http://blog.naver.com/hans427/222877171003

http://blog.naver.com/hans427/222878830947

http://blog.naver.com/hans427/222882531258

http://blog.naver.com/hans427/222885839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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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호씨는 고다르의 작품을 다섯 시기로 나눈다

1. 누벨 바그 시대. 1960-1967. 장편 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부터 '중국 여인'과 '주말'까지.

2. 장 피에르 고랭과의 지가 베르토프 시기부터 미에빌과의 비디오 제작까지.  1968-1978.  '원 플러스 원'부터 'France/Tour/Detour/ Two Children'까지.

3. '인생'으로 다시 일반 극장에 돌아왔을 때부터 '리어 왕'까지. 1980-1987.

4. '영화의 역사(들)' 제작 시기. 1988-1998.

5. '사랑의 찬가'(2001) 이후 21세기.


청년 고다르의 혁신과 아이디어가 압축돼 있는
1시기의 작품 목록

네 멋대로 해라/ 작은 병정/ 여자는 여자다/ 비브르 사 비/ 기관총 부대/ 경멸/ 국외자들/

결혼한 여자/ 알파빌/ 미치광이 피에로/ 남성 여성/ 메이드 인 유 에스 에이/

그녀에 대해 알고 있는 두 세가지 것들/ 중국 여인/ 주말


그 자체로 '1960년대 세계영화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저 영화들을 오랜 세월 띄엄띄엄 봐 왔지만
이번 기회에 제작순서에 따라 집중적으로 모아보는
특별전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다
언젠가 EBS에서 저 영화들을 내보냈던 멋진 기획전처럼
영화단체들에서 계획들이야 있을 수 있을 텐데
시네마테크 문화가 부쩍 기운을 잃은 지금
그리 기대가 되지 않는다
어디서 한다 해도 나돌아다니기 싫고..
혼자만의 특별전을 생각하고 있다


내가 처음 고다르 이름 석 자?를 들은 것은
1987년 대학교 4학년 2학기
정용탁 교수의 영화미학을 청강했을 때였다
전공보다 더 열심히 했던 그때 노트가 아직 있다


이제 보니 강좌명이 영화미학이 아니라 영상미학이었구나
내용은 분명 영화미학이었는데
영상미학이 더 안전한 강좌명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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