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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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Round Midnight]
베르트랑 타베르니에의 1986년작
OST 음반만 가지고 있다가 이제야 영화를 보았다
하루키는 이 영화가
덱스터 고든의 '초연(화약의 연기)'이 상실된
가슴 아픈 영화라고 했다
세월의 흐름 속에 사라져버린 것, 냄새를 잃은 흔적,
즉 상실의 기록이어서 적극적으로 심취할 수 없었다고 한다
하루키만이 가질 수 있는 시선이고
할 수 있는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이 영화의 질에 대해서만큼은
그 누가 이견을 달 수 있을까
장면 장면이 시이고 재즈이며 동시에 시네마인..
최고의 음악영화 중 하나일 것이다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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