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전체 게시물 수 : 235, 1 / 16 페이지

이 름    김주향
제 목    [Round Midnight]
베르트랑 타베르니에의 1986년작
OST 음반만 가지고 있다가 이제야 영화를 보았다
하루키는 이 영화가
덱스터 고든의 '초연(화약의 연기)'이 상실된
가슴 아픈 영화라고 했다
세월의 흐름 속에 사라져버린 것, 냄새를 잃은 흔적,
즉 상실의 기록이어서 적극적으로 심취할 수 없었다고 한다
하루키만이 가질 수 있는 시선이고
할 수 있는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이 영화의 질에 대해서만큼은
그 누가 이견을 달 수 있을까
장면 장면이 시이고 재즈이며 동시에 시네마인..
최고의 음악영화 중 하나일 것이다

OST



영화클립들












공지    게시판 정상화에 즈음하여  김주향   2012/07/25  780
234    죽어도 선덜랜드 시즌1에 이어 시즌2  김주향   2020/04/08  19
233    [위니프레드 바그너의 고백 1,2부]  김주향   2020/04/08  17
232    토니 팔머의 바그너 10부작(1983)  김주향   2020/03/28  17
231    잉글리시 게임  김주향   2020/03/25  21
230    [체이싱 트레인: 존 콜트레인 다큐멘터리]  김주향   2020/03/14  14
229    [마일스 데이비스: 쿨의 탄생]  김주향   2020/03/14  13
228    [글렌 굴드에 관한 32개의 단편들]  김주향   2020/03/14  13
227    스콜세지 회고, [라스트 왈츠]  김주향   2020/02/19  24
226    [캔자스 시티](1996)  김주향   2020/01/09  21
225    빨간머리앤 시즌3 완료  김주향   2020/01/09  23
   [Round Midnight]  김주향   2019/12/18  23
223    빌리언스 시즌4 완료  김주향   2019/06/25  43
222    [서스페리아] 2018 vs 1977  김주향   2019/06/16  43
221    노다메 칸타빌레  김주향   2019/06/13  56

1 [2][3][4][5][6][7][8][9][10]..[16]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Suncom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