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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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아르테미스
제 목    선생님~
가끔씩 게시판에서 제 아이디를 보면 반갑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보며...
8월 3,4,5일 중에 혹시 저를 만나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해서요.
핸드폰 번호도 아는데 여기서 또 이러게 되네요.^_^ 버릇이 무서버라...
그 기간에 채린이 방학이라 친정에 가서 지내기로 했거든요.
혹시 예술의 전당에 무슨 전시나 공연을 보러 오실 것 같으면 거기서 만나면 더할 수 없이 좋고요.
아니면 중간지점 정하시면 채린이 데리고 나가겠습니다.
예술의 전당에 오시면 유모차 밀고 효린이도 데리고 나갈 수 있어요. 우아하게 만나는 것은 포기해야 하지만.

그 기간에 어디 또 지중해 어딘가로 훌쩍 떠나신다 하면... 흡... 다른 날짜를 맞춰봐야죠...
답글 주시든지 아니면 제 블로그 안부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제발 만나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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