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전체 게시물 수 : 235, 1 / 16 페이지

이 름    양과1079
제 목    잠시 짬이나서...
아 정신없네요 이제 일병입니다. ㅎㅎ 1079기 일병 김연성요 ㅎㅎ

시간이 없어 길게는 못쓰구요.

잘지내고 있답니다. 6월에는 드디어 저도 Air borne.가 될 수있을듯 하구요...

밴드 오브 브라더스 1부에 나오는 훈련들을 받구요...

그럼 이만...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235      [re] [데드맨] 영화, 그리고 음악  김주향   2013/01/09  983
234    2009년의 영화들, 기대와 소망, 나의 베스트 등  김주향   2010/01/11  836
공지    게시판 정상화에 즈음하여  김주향   2012/07/25  779
232    [라스트 왈츠]  김주향   2009/07/27  767
231    김주향 선생님?  김아름   2009/02/10  697
230    안녕하세요, 이제 기억을 끄집어내었습니다 ^^.  바다사자   2009/07/04  677
229        [re] [적벽대전2-최후의 결전]  주향   2009/02/15  650
228    [안드레이 류블로프]  김주향   2009/06/01  645
227    기사_영화잡지들의 폐간  김주향   2009/03/22  641
226    저희는  P&T   2009/03/20  633
225    [이반의 어린 시절]  주향   2009/04/20  630
224    [박쥐] (2009.5.7)  김주향   2009/05/07  622
223      [re] 최근에 본 영화  주향   2010/04/05  613
222    선생님~  아르테미스   2009/07/02  611
   잠시 짬이나서...  양과1079   2009/04/04  610

1 [2][3][4][5][6][7][8][9][10]..[16]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Suncom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