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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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밀란 쿤데라(1929~2023)를 기억하며

영화

음악

(문학)여행

어느 게시판으로 가야할지 고민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저 세 분야 모두에 걸쳐있는 작가니까..

세 개의 게시판에서 검색된

30년에 걸친 그에 관한 게시물들,

즉 나의 메모들을

연대순으로 옮겨본다





422    가을이 이렇게  김주향   2023/09/06  23
421    토마스 만의 <바그너와 우리 시대>를 읽고  김주향   2023/08/13  13
420    한여름에 발퀴레 듣기  김주향   2023/08/12  10
419    트리스탄과 발퀴레의 대본  김주향   2023/08/02  18
418    토마스 만의 <벨중의 혈통>  김주향   2023/08/02  12
417    토마스 만의 <트리스탄>  김주향   2023/07/26  11
416    [프라하의 봄] OST  김주향   2023/07/15  15
415    밀란 쿤데라, 이별의 왈츠  김주향   2023/07/15  10
414    아이슬란드 이미지_2013.11.20  김주향   2023/07/15  8
413    밀란 쿤데라와 아냐체크_2013.11.3  김주향   2023/07/15  10
412    다시 [프라하의 봄]의 음악_2003.5.8  김주향   2023/07/15  7
411    권태의 세 가지 범주와 그 조합_2002.2.20  김주향   2023/07/15  8
410    [프라하의 봄] 영화와 음악_1995.8.27  김주향   2023/07/15  7
   밀란 쿤데라(1929~2023)를 기억하며  김주향   2023/07/15  9
408    실내악들  김주향   2023/07/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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