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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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밀란 쿤데라(1929~2023)를 기억하며

영화

음악

(문학)여행

어느 게시판으로 가야할지 고민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저 세 분야 모두에 걸쳐있는 작가니까..

세 개의 게시판에서 검색된

30년에 걸친 그에 관한 게시물들,

즉 나의 메모들을

연대순으로 옮겨본다





446    지휘자의 동선  김주향   2024/05/17  9
445    유정우샘 반지 강의 시작  김주향   2024/04/29  26
444    임윤찬음악연구소_24년0429  김주향   2024/04/29  30
443    정샘 베르디 레퀴엠_롯데콘서트홀  김주향   2024/03/08  31
442    3월의 음악과제  김주향   2024/03/04  36
441    임윤찬이 만든 플레이리스트  김주향   2024/02/04  34
440    24년 정샘 일정  김주향   2024/01/17  35
439    정샘의 전원과 봄제  김주향   2024/01/17  33
438      [re] 도쿄 직관  김주향   2024/02/29  32
437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안내서  김주향   2024/01/11  29
436      [re]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6번  김주향   2024/01/11  25
435      [re]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5번  김주향   2024/01/11  23
434      [re]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4번  김주향   2024/01/11  24
433      [re]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3번  김주향   2024/01/11  27
432      [re]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  김주향   2024/01/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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