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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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oops
제 목    [re] [적벽대전2-최후의 결전]
영화본후 적잖은 실망을 한 1인입니다....

기대하던 작품이라 갈사람없이 늦은밤 혼자 표사서 갔습니다
절망의 땅 전라도에 실망까지 안겨주셧네요....

아귀가 밑장 빼듯 보이지않게 구라를 쳐 사람을 썰어죽이는
전개는 어디갔는가

주유와 고스톱을 짜고 쳐야할 황개는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조용히 짱박혀 계시고

조조에게 사기를 쳐 사슬을 퍼 멕여야할 방통의 존재는 어디갔는가

바람의 방향을 바꾼다며 널뛰듯 작두를 타도 모자랄판에
부채질 한방으로 대신한 공명

폭탄들고 돌격하는 알카에다의 감녕

막판엔 공명이 복장을 박박 긁어 주유의 염장에 불을 질러야 하건만.....말을 선물하다니....

신들린 구라를 선보이고 사기를 쳐대야할 부분이 통으로 날아가버린....
후반 전투로 다 메우기엔 좀 큰 부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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