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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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P&T
제 목    여기는 아직 글 쓰기 되는군요.
스팸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군요.
이 참에
로그인해야 글을 쓸 수 있도록 회원제로 만드시는 건 어떨지요.
회원이 되려면 주향님의 승인이 필요하도록 하고요.
글도 잘 안 쓰면서 이런 얘기 하자니 민망.

먹고 살기 바빠서 - 투잡 족의 비애라고나 할까 -
예전보다도 더욱 글 쓰기가 어렵다고 하면 핑계겠죠.

얼마 전에 [업] 봤습니다.
아주 그냥 훌륭하군요.
특히 초반 5분, 칼과 엘리의 일생은 대사 한 마디 없이 심금을 울렸습니다.







27      [re] Pat Metheny Group - Mas Alla  주향   2009/11/14  624
26        [re] Pat Metheny Group - Mas Alla  whereto   2009/11/26  592
25    짧은 부산 여행, 2009-10-09  P&T   2009/10/21  841
24    서울시향 유럽투어기념 특별연주회 후기  주향   2009/09/02  658
23    슈만 음악에 대한 생각  주향   2009/08/28  688
22    슈만 피아노 4중주의 안단테 칸타빌레  주향   2009/08/27  801
21    국가대표.  바다사자   2009/08/14  604
20      [re] 국가대표.  주향   2009/08/17  673
19    음악감상실 카메라타  주향   2009/08/13  724
   여기는 아직 글 쓰기 되는군요.  P&T   2009/08/09  644
17      [re] 여기는 아직 글 쓰기 되는군요.  주향   2009/08/12  677
16    내년엔 여기를...  아르테미스   2009/08/04  660
15    여름 안부  k   2009/07/21  751
14      [re] 시애틀 출발전에  k   2009/07/28  806
13      [re] 여름 안부  주향   2009/07/23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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