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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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re] BTS 탐험

보아하니 팬덤에도 레벨,
즉 구별짓기가 있는 것 같은데
나의 레벨은 소위 '유입' 정도가 아닌가 한다
유입.. 유입층.. 혹은 유입충?!
뒤늦게 굴러들어와 흐름의 일부가 된 인자
이거 마음에 든다
최근 유입된 팬의 한 명으로서
이들의 음악세계를 계속 탐험해 본다
오늘은 날씨에도 잘 어울리는 뱁새







낫투데이







노 모어 드림
상남자
쩔어
불타오르네
아이돌
마이크드랍
낫투데이

싸이퍼 시리즈
뱁새

대체로 이런 곡들이 나의 취향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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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하이네 슈만 시인의 사랑  김주향   2019/07/04  14
300    초여름 선곡  김주향   2019/06/25  19
299    책쇼핑  김주향   2019/06/20  17
298    첼로 연주 세 개  김주향   2019/06/20  13
297    빈슈타츠오퍼 오텔로 생중계  김주향   2019/06/16  11
296    생드니페스티벌 실황중계  김주향   2019/06/03  17
295    슈베르트 평전  김주향   2019/06/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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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말러와 브루크너에 대한  김주향   2019/04/2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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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3번들  김주향   2019/04/23  23
290    BTS 탐험  김주향   2019/04/23  27
     [re] BTS 탐험  김주향   2019/04/25  21
288    2020년 지휘자님 RCO 말러 일정  김주향   2019/03/1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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