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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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연성
제 목    선생님 잘 계세요?ㅎㅎ
제 또래 치고는 꽤 늦은 전역하고 어언 세달이 지나가 버렸네요.

중간고사도 치르고 나서 학교공부에 준비하는 시험공부

까지 같이 하니 정신이 없더군요.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 한해네요.

최근에 어머니가 너무 우울해 보이셔서 같이 영화를 보러갔었는데

부당거래란 영화였답니다. 내용이 참 제목에 맞는 영화라서 재밌긴

했는데 관련된 공부를 해서 그런지 개운하지 만은 않더군요.

내일 수업준비하다 생각나서 잠시 들려봤습니다.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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