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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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P&T
제 목    저희는
2월이 개인사 때문에 좀 정신없이 지나갔고
덕택에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겟 카터]와 [무셰트] 예매 다 해놨었는데 취소해야 했고,
마지막에 [분노의 포도] 만은 볼 수 있겠지 했더니
이건 긴급 좌담회 때문에 극장 측이 상영을 취소하고.
아 정말 엿 같은 2월.

개인사 가운데 가장 큰 것은
P가 실직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대세인 경제 위기를 몸으로 느낍니다.
사실 하던 업무에는 별 미련이 없습니다만
급여와, 사람들과 헤어진 건 아쉽습니다.

아직까지는 실업자 치고는 꽤 바쁘게 지냅니다.
이것저것 아르바이트 (무려 번역일 --;;)도 하고
운전학원도 다니고 (이제야^^;;) 그렇습니다.

모처럼 한갓진 금요일 저녁에 겨우 글을 써봅니다.
험난한 시절에 다들 가내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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