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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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re] BTS 탐험

보아하니 팬덤에도 레벨,
즉 구별짓기가 있는 것 같은데
나의 레벨은 소위 '유입' 정도가 아닌가 한다
유입.. 유입층.. 혹은 유입충?!
뒤늦게 굴러들어와 흐름의 일부가 된 인자
이거 마음에 든다
최근 유입된 팬의 한 명으로서
이들의 음악세계를 계속 탐험해 본다
오늘은 날씨에도 잘 어울리는 뱁새







낫투데이







노 모어 드림
상남자
쩔어
불타오르네
아이돌
마이크드랍
낫투데이

싸이퍼 시리즈
뱁새

대체로 이런 곡들이 나의 취향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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