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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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whereto
제 목    [re] 소심한, 그러나 처절한 답변
>어떻게 극복하나요.. 아니면 이렇게 나이들어가는 것인가요..

극복...은요, 어디요, 당키나 하겠습니까?
그냥 그렇게 나이 들어가는 것이겠죠...-_-;;;





12    오늘 선곡  주향   2009/07/14  518
11    그 시절의 음악   영화처럼   2009/07/13  684
10      [re] 그 시절의 음악  주향   2009/07/14  697
9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내한공연 후기  김주향   2009/06/04  763
8    그 시간의 음악들  whereto   2009/05/27  678
7      [re] 그 시간의 음악들  주향   2009/05/27  693
6    말러 교향곡 속의 '개파'  주향   2009/04/22  517
5    셰익스피어 인 러브 프로그램  김주향   2009/03/24  713
4      [re] 셰익스피어 인 러브 프로그램  주향   2009/04/10  667
       [re] 소심한, 그러나 처절한 답변  whereto   2009/04/17  661
2    심장의 타격, 서울시향의 봄의 제전  김주향   2009/03/24  638
1    말러 교향곡 2번, 그 후  김주향   2009/03/24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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