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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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주향
제 목    [re] 여기는 아직 글 쓰기 되는군요.

P&T님 본 지 오래 됐습니다.

그 사이 큰 변화가 있으셨죠.

저도 어제 [업]을 봤어요.

말씀하신 그 초반 5분이 정말 가슴 뭉클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예상대로의 훌륭함이었구요.

현재 서울충무로영화제에서 보고 싶은 할리우드 고전 한두 작품이 있는데

곧 개학이어서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지난 몇 년 간 자주 그랬듯

극장에서 우연히 만날 수도 있겠지요?



>스팸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군요.
>이 참에
>로그인해야 글을 쓸 수 있도록 회원제로 만드시는 건 어떨지요.
>회원이 되려면 주향님의 승인이 필요하도록 하고요.
>글도 잘 안 쓰면서 이런 얘기 하자니 민망.
>
>먹고 살기 바빠서 - 투잡 족의 비애라고나 할까 -
>예전보다도 더욱 글 쓰기가 어렵다고 하면 핑계겠죠.
>
>얼마 전에 [업] 봤습니다.
>아주 그냥 훌륭하군요.
>특히 초반 5분, 칼과 엘리의 일생은 대사 한 마디 없이 심금을 울렸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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