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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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트리스탄과 발퀴레의 대본

토마스 만의 작품들을 계기로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발퀴레를 듣는 여름이다
풍월당에서 안인희 선생님 번역으로 낸 대본들이 유용하다



우리말 번역이 없어
음반 내지에 수록된 독일어 대본을
영어 대본과 대조하며 듣던 시절이 있었다













오랜 세월 띄엄띄엄 더디게나마
여기에 들인 나의 시간과 땀,
예술에 대한 인식욕은 얼마나 소중한지
이같은 학습의 누적 덕택에 오늘날
대작 오페라에 좀 더 수월하게 접근하게 되었다


발퀴레는 니벨룽의 반지 대본집에서 꺼냈다








어제 그린 이과수 폭포

티노씨 유튜브 영상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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