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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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브람스 실내악_피아노 중심

사람들 말대로 브람스 음악은
과연 세월과 나이, 계절과 더불어
문득 이렇게 찾아오는 것인지..
올가을 브람스 실내악을 열심히 들었다
서서히 아궁이를 지피는 열기
강력한 내면 지향과 잠재된 폭발력
<브람스 평전>의 그 표현,
마치 ‘북독일 황야에 피어난 노란 야생화’처럼..
그의 교향곡만큼이나 이 실내악 영역에서도
격렬한 투쟁의 틈새로 잠깐잠깐 보여주는,
그토록 인색하여 더욱 아름답고 애달픈 서정

브람스 실내악을 피아노 중심의 실내악과
그렇지 않은 실내악으로 구분해 보았다
전자에는 피아노 3중주 4중주 5중주에다
내 귀에 독주악기만큼이나 피아노의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지는
바이올린 소나타와 첼로 소나타를 포함시켰고
후자에는 현악 4중주 5중주 6중주에다
피아노보다는 역시 독주악기가 주인공인
클라리넷과 호른 작품을 포함시켰다
확실히 피아노 중심의 실내악들이
더 뉘앙스가 짙게 다가온다
과거 명인들 위주로
유튜브에서 가려 뽑은 연주들


피아노 3중주
1번



2번



3번



4번



피아노 4중주
1번









2번



3번



피아노 5중주





바이올린 소나타
1번


2번


3번



첼로 소나타
1번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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