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
- 음악 취향의 압박 -

 전체 게시물 수 : 289, 1 / 20 페이지

이 름    김주향
제 목    연주 두 개

곡이 끝날 때까지 시종일관 귀에 잘 들리는
바로 '이거다 싶은 연주'
그런 연주를 찾아 다니게 하는,
내가 집착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 몇 개 있다  
근래에 그나마 긴장과 활력을 잃지 않고
완주하게 해 준 연주 두 개


* 바흐 평균율
리히터 1973년 인스브룩 실황



*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
카일베르트 지휘 밤베르크 심포니






가장 중요한 마지막 푸가 악장
정말 잘된 연주라면 이 악장에
당대 기준 음악사의 비포와 애프터가
동시에 뜨겁게 녹아있어야 한다







289    BTS 신보  김주향   2019/04/12  19
288    2020년 지휘자님 RCO 말러 일정  김주향   2019/03/10  28
287    토마스 만의 음악 선생님  김주향   2019/03/10  20
286    지휘자님 1,2월 연주  김주향   2019/02/28  29
   연주 두 개  김주향   2019/02/07  24
284    토마스 만의 악기 창고  김주향   2019/02/07  23
283    불레즈-셰로의 반지  김주향   2018/12/19  27
282    헤세와 음악  김주향   2018/12/19  26
281    오페라에 대한 새로운 열광  김주향   2018/12/19  25
280    지휘자님 근황  김주향   2018/11/19  50
279    크루너  김주향   2018/10/27  32
278    10월(가을의 노래)  김주향   2018/10/03  46
277    래틀 LSO 내한공연  김주향   2018/10/03  34
276    트로이인들  김주향   2018/10/03  33
275    명연주명음반 9월 선곡 중  김주향   2018/09/18  33

1 [2][3][4][5][6][7][8][9][10]..[20]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uncom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