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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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re] 저희는

근황, 감사드립니다, P&T님

만감이 교차하네요..

시네마테크의 영화제는 결국 저도 [거울] 한 편 본 것으로 마감했어요.

이제 이 달 말부터 시작되는 러시아 영화 회고전에서

[안드레이 류블로프]와 [이반의 어린 시절]을

반드시, 보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2월이 개인사 때문에 좀 정신없이 지나갔고
>덕택에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겟 카터]와 [무셰트] 예매 다 해놨었는데 취소해야 했고,
>마지막에 [분노의 포도] 만은 볼 수 있겠지 했더니
>이건 긴급 좌담회 때문에 극장 측이 상영을 취소하고.
>아 정말 엿 같은 2월.
>
>개인사 가운데 가장 큰 것은
>P가 실직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대세인 경제 위기를 몸으로 느낍니다.
>사실 하던 업무에는 별 미련이 없습니다만
>급여와, 사람들과 헤어진 건 아쉽습니다.
>
>아직까지는 실업자 치고는 꽤 바쁘게 지냅니다.
>이것저것 아르바이트 (무려 번역일 --;;)도 하고
>운전학원도 다니고 (이제야^^;;) 그렇습니다.
>
>모처럼 한갓진 금요일 저녁에 겨우 글을 써봅니다.
>험난한 시절에 다들 가내 평안하시길.





190      [re] 선생님~!!!  주향   2010/03/10  597
189      [re] 안녕하세요, 이제 기억을 끄집어내었습니다 ^^.  주향   2009/07/05  566
188      [re] 안녕하세요. 주향님.  주향   2010/06/26  583
187      [re] 안녕하세요^^  주향   2009/07/06  527
186        [re] 안녕하세요^^  야옹이형   2009/07/11  536
185      [re] 이제 저는...  whereto   2009/02/14  513
184        [re] 이제 저는...  주향   2009/02/15  574
183      [re] 잽싸게 덧글을 달며^^  whereto   2011/02/22  392
     [re] 저희는  김주향   2009/03/22  545
181      [re] 전함 테메레르와 율리시즈  김주향   2015/02/07  351
180      [re] 최근에 본 영화  주향   2010/04/05  613
179      [re]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주향   2010/07/15  582
178        [re]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아르테미스   2010/07/16  455
177    [Round Midnight]  김주향   2019/12/18  28
176    [거울]  주향   2009/03/22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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