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전체 게시물 수 : 239, 4 / 16 페이지

이 름    김주향
제 목    [팬텀 스레드]

이번 아카데미에서 의상상 한 개를 받았던데
두세 개 더 받았어도 납득할 수 있었을 것이다
첫 장면부터 끝까지 버릴 게 없이 아름답고 섬세하고
괴팍하며 완벽주의적인 영화

감독의 스타일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음악은 특히 좋았다
Phantom Thread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http://www.youtube.com/watch?v=8vG-hHPYvXg&list=PL4xq4oiWqK6zJpVZQAxdM4SwUIjU3rV1v

2000년대 중반 [데어 윌 비 블러드]로 인식되기 시작한
폴 토마스 앤더슨과 조니 그린우드의 협업에 관심 있어
이후 [마스터]도 보았었고
그린우드의 <바디송>이라는 음반도 집에 어딘가 사다놓은 게 있다
찾아서 들어보고 역시 폴 토마스 앤더슨과 함께한
[인히어런트 바이스]?도 시간 나면 봐야겠다
그리고 라디오헤드의 최근작품들을 역순으로 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194    넷플릭스 일시해지  김주향   2018/07/26  84
193    듀나 트위터에서  김주향   2018/07/01  59
192    빌리언스 시즌1,2,3  김주향   2018/06/22  73
191    의식의 흐름에 따른 필름 누아르 산책  김주향   2018/06/01  73
190    인데버 시즌5  김주향   2018/05/18  78
189    히치콕 영화들 2  김주향   2018/04/22  81
188    히치콕 영화들  김주향   2018/04/16  77
   [팬텀 스레드]  김주향   2018/04/10  86
186      [re] Yuna Kim-House of Woodcock (Montage)  김주향   2018/05/06  78
185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피아노 장면들  김주향   2018/03/23  113
184    다운튼 애비 전 시즌 완료  김주향   2018/03/23  107
183    Godless  김주향   2018/03/12  122
182    다운튼 애비 일단..  김주향   2018/03/12  103
181    뉴스룸 시즌1,2,3  김주향   2018/03/12  101
180    [셰이프 오브 워터]를 보고 생각난  김주향   2018/02/22  108

[1][2][3] 4 [5][6][7][8][9][10]..[16]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uncom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