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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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넷플릭스 유지

이거저거 건드려 보다 말다 하며
기묘한 이야기, 피키 블라인더스를 간신히 보았고
그러던 중 발견한 정통 웨스턴 갓리스..
무척 재미있었다
웨스턴..
그렇다, 내가 변함없이 좋아하는 것은 웨스턴인 것이다
제프 브리지스가 트루 그릿에서와
거의 똑같은 캐릭터로 나오는
로스트 인 더스트라는 영화도 좋았고
파고 시즌 가운데서도
웨스턴의 구조를 가진 시즌2가 재일 재미있었고
이번엔 또다른 제프인
제프 다니엘즈가 명연을 펼치는
갓리스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다
그리고 에피소드가 끝나갈 때면 불안해진다
다음엔 또 뭘 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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