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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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라라랜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1944140

[라라랜드]
정말 기억에 오래 남는 괜찮은 영화다
영화적으로 화려하면서 내용도 꼼꼼한..
영화사에 대한 존경과 탐구, 음악에 대한 집중력이 돋보인 명품
주인공 두 사람이 각자 자기의 꿈을 이루게 되는 것이 좋았다
물론 그 과정에서 사랑을 잃고 말지만
살면서 원하는 모든 걸 다 얻을 수는 없으니까..
[위플래시]도 그랬고 이 사람, 데이미언 셔젤과 함께
또 영화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 음악영화면 더 좋겠다
잘된 영화는 많지만 잘된 음악영화는 드물고 아무나 만들 수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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