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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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브레이킹 배드

올해 극장 영화는 잘 보러가지도 않았지만
[덩케르크] 하나 근사했었고..
그보다는 시즌제 드라마에 빠져 있다


북미의 사막과 하늘,
사이키델릭한 소재가 좋아
꾸역꾸역 보기 시작한 브레이킹 배드
이 미친 드라마에 어느 순간 몰입해
전 시즌 시청을 완료했다


캐릭터들이 너무나 생생하여 마치 내 가족이나 지인 같다
그러니 미국 시청자들이 느끼는 리얼리티는
얼마나 강력할까



앨버커키.. 산타페..
뉴멕시코주 사막에 가고 싶어진다



오에스티 180여 곡을 배경음악으로
우리반 학생들 추천서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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