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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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연성
제 목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선생님! 그간 잘 계셨나요? 전화 몇번 드리긴 했는데

바쁘셔서 못받으신거 같던데 ㅎㅎ 오늘은 소대 외출이라서

여기와서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시간이 흐르는 걸 보면 참

재밌다는 걸 느낍니다. 새삼 말이죠. 친구중 대학원에

진학하는 친구들도 있고 밑의 친구처럼 과거의 저처럼

재수를 한다는 선생님의 또다른 제자도 있는 것을 보면 재밌다

는 말 밖에는 떠오르질 않네요. 저는 이제 일병계급 달고 네달째이고

아마도 큰 이변이 없는 한은 이번달 말에 정기휴가를 가게 될듯해요.

그때 한번 뵙고싶은데 어찌 될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이번 달 초에

갈까도 했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해리포터 좀 보고오잔 생각에

휴가를 늦게 나갈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 해병대라는 저랑은 어쩌면

맞지않는 곳에서 저는 제 자신을 다듬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지금은 이렇게 밖에 생각이 들질 않네요. 자세한 이야기는 뵙고서

하는게 제일 좋겠죠?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새로운 레알 마드리드가

진짜 갈락티코인지 아닌지 내기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그럼....





59    선생님.. ^^;  김병진   2010/04/29  500
58      [re] 선생님.. ^^;  주향   2010/04/30  549
57    어찌 지내시는지...  아르테미스   2010/04/02  548
56      [re] 최근에 본 영화  주향   2010/04/05  618
55    선생님~!!!  DarkCleric   2010/03/07  508
54      [re] 선생님~!!!  주향   2010/03/10  600
53    2009년의 영화들, 기대와 소망, 나의 베스트 등  김주향   2010/01/11  840
52      [re] 2009년의 영화들, 기대와 소망, 나의 베스트 등  P&T   2010/01/16  542
51    DJUNA님의 [에일리언 2]를 읽고 잡담_2005  김주향   2009/12/28  520
50    [어비스] 또 하나  김주향   2009/12/28  473
49      [re] [어비스] 또 하나  아르테미스   2010/01/02  526
48    [어비스]_2000  김주향   2009/12/28  484
47    카메론을 위한 노래_1998(타이타닉이후)  김주향   2009/12/28  541
46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가 보고 싶다_1996(타이타닉이전)  김주향   2009/12/28  515
45    [라스트 왈츠]  김주향   2009/07/27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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