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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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야옹이형
제 목    안녕하세요^^
우선 글을 쓸곳이 이 곳 밖에 없어서 글쓴건 죄송하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작년에 선생님께 수업을 들었던
영화 좋아하는 김윤제(유재웅 선생님반)입니다.!!
사실 2학년 2학기부터 여기 홈피 알구 있었는데요...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고있었는데...이제야 글한번 써보네요 ^ ^;;
아 저는 지금 재수하고 있구요...
여전히 영화 좋아합니다... 최근 본 영화는 마더 터미네이터 트랜스포머2등등....
신분상 이러면 안되지만....한달에 한편은 머리식힐겸 이라는 핑계하에 보고 있습니다..;
아 할말 많았는데 글로 쓰려니 어렵네요..;; 아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집에 컴퓨터를 없애서 토 일 피씨방에 온날만 확인을 할수 있으니 답장이 늦어도 이해해주세요

P.S2:글이 엉망이라도 넓은 인자하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59    선생님.. ^^;  김병진   2010/04/29  500
58      [re] 선생님.. ^^;  주향   2010/04/30  549
57    어찌 지내시는지...  아르테미스   2010/04/02  548
56      [re] 최근에 본 영화  주향   2010/04/05  618
55    선생님~!!!  DarkCleric   2010/03/07  509
54      [re] 선생님~!!!  주향   2010/03/10  601
53    2009년의 영화들, 기대와 소망, 나의 베스트 등  김주향   2010/01/11  841
52      [re] 2009년의 영화들, 기대와 소망, 나의 베스트 등  P&T   2010/01/16  543
51    DJUNA님의 [에일리언 2]를 읽고 잡담_2005  김주향   2009/12/28  521
50    [어비스] 또 하나  김주향   2009/12/28  474
49      [re] [어비스] 또 하나  아르테미스   2010/01/02  527
48    [어비스]_2000  김주향   2009/12/28  485
47    카메론을 위한 노래_1998(타이타닉이후)  김주향   2009/12/28  542
46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가 보고 싶다_1996(타이타닉이전)  김주향   2009/12/28  516
45    [라스트 왈츠]  김주향   2009/07/27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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