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전체 게시물 수 : 224, 10 / 15 페이지

이 름    주향
제 목    [re] 선생님 잘 계세요?ㅎㅎ

연성아 수능 끝난 주말인 토요일 시간 되면 학교(2호선 뚝섬역 경일고)로 한번 오너라
010-8957-3997로 문자 부탁



>제 또래 치고는 꽤 늦은 전역하고 어언 세달이 지나가 버렸네요.
>
>중간고사도 치르고 나서 학교공부에 준비하는 시험공부
>
>까지 같이 하니 정신이 없더군요.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 한해네요.
>
>최근에 어머니가 너무 우울해 보이셔서 같이 영화를 보러갔었는데
>
>부당거래란 영화였답니다. 내용이 참 제목에 맞는 영화라서 재밌긴
>
>했는데 관련된 공부를 해서 그런지 개운하지 만은 않더군요.
>
>내일 수업준비하다 생각나서 잠시 들려봤습니다. 많이 추워졌네요.
>
>감기조심하시길...
>





89    알랭 레네의 영화 두 편_2002.2.2  김주향   2012/09/21  339
88    [시벨의 일요일]_2002.2.2  김주향   2012/09/21  419
87    [도둑들]  김주향   2012/08/09  342
86    [다크 나이트] 2008.8.27 게시물  김주향   2012/08/09  311
85    [다크 나이트 라이즈]  김주향   2012/08/07  379
84    근래 본 영화들  김주향   2012/07/25  489
8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Fast Five)] (2011)  P&T   2011/05/08  318
82    [메카닉]  주향   2011/02/26  447
81    [데스레이스] (2008.10.27 게시물)  김주향   2011/02/21  367
8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8.3.9 게시물)  김주향   2011/02/21  381
79    게시판을 다시 열며  김주향   2011/02/21  421
78      [re] 잽싸게 덧글을 달며^^  whereto   2011/02/22  385
77    선생님 잘 계세요?ㅎㅎ  김연성   2010/11/11  382
     [re] 선생님 잘 계세요?ㅎㅎ  주향   2010/11/12  426
75    Time to write  whereto   2010/08/13  480

[1][2][3][4][5][6][7][8][9] 10 ..[15]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uncom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