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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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주향
제 목    고다르의 [영화사] 중 바로 그,

가슴 벅차던 대목을 오늘에서야 찾았다..
Jean Luc Godard - SUL CINEMA ITALIANO (histoire du cinéma)



2005.5.12 게시물 중

그토록 무지막지한 주관으로, 시적 영감과 열에 들뜬 어조로,
내용적으로나 형식적으로나 정치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또 마치 프랑스 영화만이 영화인 양,
영화를 역사화해 나가던 그 기나긴 영화, 고다르의 [영화사]
아, 그 영화에서 고다르가 유일하게, 절대적으로 숭배해 마지않으며
모든 이성의 칼날을 거두며 전면적으로 예찬하던 게 이탈리아 영화들이었어요.
이에 비하면 영국이나 독일이나 뭐 이런 쪽 영화들은
발끝에 때만도 못하다는 식이었는데요..
그, 이탈리아 영화를 서술하던 대목의 감동적인 몽타지와
그때 배경으로 흐르던, 이탈리아나, 하는 대사가 반복되던
몹시 아름답고 서정적인 남성가수의 노래..
(이 노래 제목과 가수를 아직까지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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