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전체 게시물 수 : 221, 1 / 15 페이지

이 름    주향
제 목    [re]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정말 핵충돌에 비견될 결합이로다..

페넬로페 크루즈의 작품은..

오래 전 알모도바르 영화 말곤 떠오르질 않아..

톰 크루즈와 살지 않았던가?

하비에르 바르뎀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그 오싹한 캐릭터와

씨 인사이드의 명연이 아직 각인되어 있구나.

갑자기 최근 스페인의 또다른 커플이 떠오르는데..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국대 골키퍼 카시야스와

그 여친이라는 절세미인 리포터의 인터뷰 중 돌발키스 너 봤니?

완전 짜릿..







221    [메카닉]  주향   2011/02/26  446
220      [re] Time to write  주향   2010/08/17  485
219      [re] 선생님 잘 계세요?ㅎㅎ  주향   2010/11/12  424
218      [re] 8월 7일로...  주향   2010/07/19  468
217    고다르의 [영화사] 중 바로 그,  주향   2010/07/16  469
     [re]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주향   2010/07/15  578
215      [re] 안녕하세요. 주향님.  주향   2010/06/26  580
214    [로빈 후드]  주향   2010/05/19  575
213      [re] 선생님.. ^^;  주향   2010/04/30  545
212      [re] 최근에 본 영화  주향   2010/04/05  608
211      [re] 선생님~!!!  주향   2010/03/10  590
210      [re]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주향   2009/07/12  565
209      [re] 안녕하세요^^  주향   2009/07/06  525
208      [re] 안녕하세요, 이제 기억을 끄집어내었습니다 ^^.  주향   2009/07/05  563
207      [re] 선생님~  주향   2009/07/05  557

1 [2][3][4][5][6][7][8][9][10]..[15]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uncom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