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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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주향
제 목    [마일스 데이비스: 쿨의 탄생]

몇 해 전
돈 치들이 나온 2015년작
[마일스(Miles Ahead)]를 보며
실존(했던) 인물, 특히 천재적 예술가에 대한
상투적인 시각, 어설픈 드라마를
이젠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넷플릭스에 올라온 2019년작
[Miles Davis: Birth of the Cool]은
그때의 실망감을 조금은 보상해 주는
정통 다큐멘터리였다
수록곡들을 듣다 보면
영화의 흐름을 복기할 수 있다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사운드트랙



It Never Entered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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