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노트
- 영화로 말한다 -

 전체 게시물 수 : 235, 1 / 16 페이지

이 름    김주향
제 목    [캔자스 시티](1996)
황덕호씨가
본인의 유튜브채널 재즈 로프트에서
[라운드 미드나잇]과 더불어
재즈영화 최우수작으로 언급한 [캔자스 시티]
영화의 시대였던 지난 90년대..
그것도 로버트 알트만 영화였으니
상영관에서 보지 않았을 리 없지만
이렇게 세월이 지나 음악 위주로 다시보기를 한다
아마존에서 중고 디비디가 초고가로 나와있어
엄두를 못 내다가 왓챠플레이에서 보았다
1934년 캔자스 시티
부정선거와 갱단의 폭력이 판을 치는 가운데
해리 벨라폰테가 갱단 두목으로 등장하고
제니퍼 제이슨 리와 미란다 리차드슨
두 여성 배우가 전면에 나오는
만 하루의 납치극인 갱스터물이자
전설적인 재즈뮤지션들이 모여
즉흥 연주를 벌이는 클럽의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잡아낸 음악영화
무대 위 레스터 영의 연주를
동경의 눈길로 바라보는 어린 소년 찰리 파커,
블론디와 캐럴린이 보러 들어간 영화 속 진 할로우
이 두 사람은 실제 캔자스 시티 출신이라고 한다
먼저 사운드트랙부터 챙기고


이 영화와 연계하여 알트만이 내놓은 다큐
[Jazz'34_캔자스 시티 스윙의 회고]의
헤이헤이클럽 연주 장면들











공지    게시판 정상화에 즈음하여  김주향   2012/07/25  783
234    죽어도 선덜랜드 시즌1에 이어 시즌2  김주향   2020/04/08  21
233    [위니프레드 바그너의 고백 1,2부]  김주향   2020/04/08  20
232    토니 팔머의 바그너 10부작(1983)  김주향   2020/03/28  19
231    잉글리시 게임  김주향   2020/03/25  25
230    [체이싱 트레인: 존 콜트레인 다큐멘터리]  김주향   2020/03/14  16
229    [마일스 데이비스: 쿨의 탄생]  김주향   2020/03/14  15
228    [글렌 굴드에 관한 32개의 단편들]  김주향   2020/03/14  16
227    스콜세지 회고, [라스트 왈츠]  김주향   2020/02/19  27
   [캔자스 시티](1996)  김주향   2020/01/09  22
225    빨간머리앤 시즌3 완료  김주향   2020/01/09  26
224    [Round Midnight]  김주향   2019/12/18  26
223    빌리언스 시즌4 완료  김주향   2019/06/25  49
222    [서스페리아] 2018 vs 1977  김주향   2019/06/16  48
221    노다메 칸타빌레  김주향   2019/06/13  94

1 [2][3][4][5][6][7][8][9][10]..[16]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Suncomsoft